A joint media project of the global news agency Inter Press Service (IPS) and the lay Buddhist network Soka Gakkai International (SGI) aimed to promote a vision of global citizenship which has the potentiality to confront the global challenges calling for global solutions, by providing in-depth news and analyses from around the world.

Please note that this website is part of a project that has been successfully concluded on 31 March 2016.

Please visit our project: SDGs for All

지속가능한 개발을위하여 세계시민교육을 추진한다.

 【파리 IDN=A.D메켄지 】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SDGs)가 9월에 채택된후 지속가능한 개발을 촉진하고 젊은이들을 「폭력적인 과격주의자」에 가담하지않게 하기위함과 함께

세계시민교육(GCED)이 할수있는 역할에 관하여 주목이 집중되었다.

「많은 나라가 점점 폭력적인 과격주의를 문제시하고 불안감이 증폭되어오고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관(유네스코)의 대응은 세계시민교육을 통하여 가맹국에게 지원을 제공하는있습니다. 왜냐하면 세계시민교육은 여러가치관을 중요시하고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유네스코 보건.세계시민교육부문의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켓슬씨는언급했다.

켓슬씨는 IDN의 취재에 대하여「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모든사람들을 존중하는것에 대하여 배우고『연대와 협력』이라고하는 가치관에 대하여 생각하는 기회를 갖는것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SDGs가「모든사람들에게 포섭적 또한,공평하고 질적으로 높은 교육을 제공하여 평생학습의 기회를 촉진한다.」(목표4)를 주요한 목표로 하는것에

관하여 많은 정부들이 이목표를 이행하기 위하여는 젊은이들의 목소리가 고려되지아니하면 안된다고 강조하고 그것을 달성하기위한 하나의 방법은 세계시민교육을 강화시키는 것일것이다.

「폭력적 과격주의로의 염려는 여러나라들에 있어서『과제의 최상위에』

오르기시작하고 각국정부는 과격주의를 교육에의하여 얼마나 예방을할까 여러가지방법을 검토하고있습니다。」라고 켓슬씨는 IDN의 취재에 대하여

말했다.

「세계시민교육을 통하여 비판적으로 생각할수있는 능력을 늘릴수있는 일이 가능하고 그결과 학습자들은 서로가 존중하는것의 메리트를 느낄수있도록됩니다. 따라서SDGs의 최종판이 지속가능한 개발로향한 교육과 세계시민교육에 관하여

목표를 포함하고 있는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그러나 SDGs의 실질적인 의의는 밀레니엄 개발 목표에서도 부르짓었던 『교육으로의 액서스』만으로는 이미 충분하지않고 가맹국에서 부상하고있는

관심과 컨센스를 강조한점에 있다고생각합니다。」

「이것이 계속적으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만 이것과 관련하여 유네스코가 상당한관심을 갖고있는것은 지금까지도 학교에 다니지를 못하는 5700만명을 넘는 어린이들일것입니다. 우리들은 또한 이런한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권리를 행사할수있는 기회를 맞이하였을경우 그들이 학교에서 달성할수있는 교육의 내용에도 더욱더 고려해야할 필요가있다고 인식하고있습니다.」라고 켓슬씨는 말했다.

유네스코에 의하면 세계시민교육의 목적은、「인권과 사회정의,다용성,성별의 평등,환경의 지속성으로의 존중을 기반으로한 그것을 함양함과 함께 더욱더 책임있는 세계의시민이 될수있도록 학습자에게 힘을더할수있는 가치관과 지식 스킬을 모든 연대층의 학습자에게 받을것」이다.

또한 세계시민교육은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보다나은 세계와 장래를 추진하는 권리와 의무를 실현하는 능력과 기회」를 학습자에게 전수하는것입니다.또한 그것은 어린이,젊은이,어른과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것이기도하다.

세계시민교육은 여러가지의 방법으로 실현되지만 유네스코에 의하면 거의많은 나라들에있어서의 주요한 방법으로써는 공적인 교육제도를 통한것이라한다. 그리하여 모든 정부는 세계시민교육 이라하는 개념을 기존의 프로그램의 일부로써 통합을 할수도있고 혹은,별개의 과제로 할수도 있다.

「세계시민」이라고하는 가치는 오랜시간동안 생각하여져 온것이지만 유네스코는「유엔사무총장이「그로벌 에듀케이션 퍼스트 이니시어티브

(GEFI) 」를 2012년에 개시한이래 그세력이 증가하여왔다」라고한다.

GEFI는「세계시민의 육성」을「 모든어린이에게 학교교육을」과「학습질의 향상」에 이어 3개의 주요한 임무의 하나라고 보고있다.

켓슬씨는「2017년에 캐나다에서 개최가 예정되고있는 유네스코의 다음의 세계시민교육에관한 포럼은 세계시민교육과 지속가능한 개발에관한 교육의 양면을 테마로하게 될것이겠지요.」라고 전했다.

「유네스코는 예를들면 미국의 켈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켐퍼스(UCLA)와 같은 고등교육기관과 협력하고있습니다. UCLA는 이를 위하여 교직원을두고 있습니다. 또한 UCLA 는 세계시민교육에 썸머스쿨을 계획하고있어 사회의 여러분야의 사람들이 만날수있는기회를 제공하는것이지요.」라고 켓슬씨는 전했다.

대학의 중요한역할

대학은 또한 보건과 성별에관한 분야의 학습에 관하여도 주요한 역할을 해내고있다.유네스코의 전문가들은「다음세대의 지도자를 키울 대학은 대단히 중요하다」라고 지적하고있다.

「특정의 문제에관한 교육은 국제적인 문제가 되지아니하고는 안된다.왜냐하면 예를들면 HIV나 에보라출혈열과 같은 질병은 국경과 관계없이 발생이되기 때문

입니다.라고 켓슬씨는 전하고있다.

 

켓슬씨는 또한 、「여학생으로써는 조기의 임신과 바라지않는 임신을 피하기위하여 성교육을 받아야 하는것이 절실한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임신을 함으로인하여 학업에 지장을 준다던가 장래에 영향을 미칠수가있기때문입니다.」

라고 전했다.

유네스코는「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센터」와 협력하여 세계시민교육에 관한 정보센터를 설립하였다.더욱이 국제교육계획연구소(본부:파리)를 통하여 운영되는 보건과 HIV에 관한 정보센터에도 시민은 엑서스가 가능하다.거기에는 정보,정책문서,커리큐럼활동,행동계획,정부문서에 관한 방대한 서류가 수장되어있다.

유네스코의「이리나 보꼬봐 사무국장은 각나라들이 밀레니엄 개발목표에서부터 지속가능한 개발실시 계획으로 이행하는중에 세계가「젊은이들의 에네르기를 활용하여 나간다」 필요가있다고말했다.

「2003년에SDGs의 기한을 앞둔 시점에서는 젊은이의 인구는 현재보다도 7%정도 증가할것으로 보고있습니다.따라서,SDGs를 달성할 가능성을 높이려고 한다면 그들을 지금부터 관여시켜놓는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라고 보꼬봐 사무국장은 말했다.

보꼬봐 사무국장은 학습의「인도적」측면을 강조하고「교육이라는것은 간단하게 정보나 지식을 전하기위한것만이 아니라 보다『평화로 공정하고,포섭적이고 지속적인』세계에 공헌할수있는 가치관과 능력,태도를 제공하는것이다」라고 논하여왔다.

보꼬봐 사무국장은 또한 「교육은 문화간의 존중과 이해를 함양하고 학습자에게

『다양성을 이용하는 도구』를 제공하여『모든사람들의 이익을 위하여

젊은남녀의 에네르기를 활용한다』를 가능케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유네스코의 전문가들은 교육만이「만병통치약」이되는것은 아니라고

인정하고있다.세계각국은 젊은이들의 실업률을 낮추고 불평등을 근절해 상대를 허용하여 받아드림을 촉진하기위한 노력을 함께 진행할 필요가있다. (10.28.2015) IPS Japan/ IDN InDept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