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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법왕,유엔정상회담전에세계의지도자의양심에호소!

【뉴욕 IDN=J.R.나스트라니스 】

로마 카톨릭교회의  프란시스코법왕(본명:호르헤 마리오 베르고리오1936년 브에노스 아니레스 태생)는 고국에서는 「겸허하고 열심히 신의 자비를 설하여 궁핍한사람들에게 봉사와 종교간의 대화에도 강한 관심을 갖는다」라는 인물로써 알려져왔다. 그러나,9월25일 유엔총회에서 폭넓은 테마에 관하여 연설을한 이 아르헨티나출신의 법왕은 어떠한 편협한 이해관계에도 속박당하지않는 유일한 세계의 리더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금후15년간 빈곤을 박멸하고 불평등과 싸우고 기후변동에 대응하는 17의 목표와 169항목의 목표로부터 새로운 그로발적으로 정해진「우리들의 세계를 전환한다: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과제」를 정식으로 체택하는 유엔정상회담 직전에 연설한 프란시스코법왕은 빈곤을 줄이기위하여 일련의부채,무역,조세 정책을 지지했다.

밥왕은 여기에 앞서서 9월24일에는 미국상하양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하여 약자를 지키고 불평등의 문제와 대응하는 교량역할을하는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프란시스코 법왕은 약자에게 손을 내밀수있는 정도의 책임있는 융자정책을 실시할것을 호소했습니다. 법왕은 약자의 고통과 빈곤을 염원하여 긴축정책의 실패와 억압적인 융자정책을 관련시켜서 이야기하였습니다.」

라고 쥬비리USA 넷트워크(80의 종교단체,신앙 그룹,개발지원단체,인권조직으로 이루어지는 채무구제를 위하여 활동하고있는 연맹조직)의 에릭 레콘드대표는 전했다. 레콘드씨는 로마법왕청 및 유엔에 대해서 재정과 빈곤문제에 관한조언을 하고있다.

법왕은 연설의 서두에서 국제금융기관에 대하여、「보다더한 빈곤,소외,의존을 불러일으키는『억압적인 융자』를 없에지 아니하면 안된다。」 라고 호소했다.

여기에서 법왕은 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저해하는 형태인 「고금리」행위에 대하여 특별히 언급하고 유엔에 대하여 유엔기관을 통하여 구조적인 빈곤문제에 대책을 세우도록 호소했다.법왕은 금년여름 유엔이 제창한 국제적인 파산프로세스를 지지하고 있다.

「프란시스코법왕이 고금리와 채권자의 책임에 관하여 기술한것에 대하여는 놀라운일입니다.。 법왕은 유엔에 대하여 채무위기를 해결하기 위하여 관련기관을 동원할 책임이있다고 지적한것입니다.。」라고 레콘드씨는 전했다。

법왕은「지금이야말로 장래적으로 필요한 역사적인 사건으로써 열매를 맺게할, 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활동을 중시해나가지 아니하면 안된다. 우리들 인류에게는 『특정의 과제』를 장래에 미루는 것은 용서할수없는일입니다.」 라고 지적을 한위에 「오늘날 우리들은 세계각지의 분쟁에서 고향을 쫓겨나 구원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점점늘고있는 현실에 직면해있습니다.국제사회는 인류의 장래를 위하여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할것을 요구되고있습니다.」라고 역설했다。

법왕은 또한,중동과 아프리카가 직면하고있는 현실은 심각한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중동,북아프리카와 그외의 아프리카의 나라별 전체의 참혹한 상황에관하여 나는 계속해서 호소해온것을 재확인할 필요성이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은 국제문제로의 대처를 책임맡고있는 사람들의 양심을 자극하겠지요。」

종교적 혹은 문화적 박해의 경우뿐만이아니라 우크라이나,시리아,이락,남수단과 아프리카대호수 늪지역등 모든 분쟁상황에 있어서 살아있는 인간으로서야 말로 당리당략(그것이 얼마나 합법적이라 할지라도)보다 우선적으로 취급되지않으면 않됩니다.그것은 전쟁이나 분쟁상황속에서는 울음과 고통과 생명을 빼앗긴 개인과 형제자매.남녀노소가 있기때문입니다.

법왕은 창립70주년을 맞이하는 유엔의 공적에 언급하여「유엔의 역사는 상당히 빠른 속도로 옮겨가고있는 시대에 있어서 인류가 공유하는 중요한 공적의 하나로써 들수있는것입니다.국제법의 법전화와 발전 인권에 관한 국제적기준의 제정,국제인도법의 발전,수많은 분쟁의 해소,평화유지와 평화의 활동,그리고 각분야에 있어서의 국제활동과 노력등 많은 공적이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법왕은 과거 70년간의 경험으로부터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개혁과 적응이 필요하다라고 경고하고 、「예를들면 유엔안전보장 이사회,금융기관,그리고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창설된 그룹이나 메커니즘등 유효집행능력을 갖는 기관에는 특히 더욱 더한 평등이 요구됩니다.」라고 말했다.

소외와 불평등의 문제의 대처로써 프란시스코법왕은 「오늘날의『지속가능한 발전으로 향한 2030년의 과제』의 체택은 중요한 희망의 전조입니다.저는 유엔 기후변동 파리회의(COP21)에서도 기본적이고 한편,유효한 합의가 될수있기를 확신하고있습니다.」라고 말했다(9.25.2015) IPS Japan/ IDN InDept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