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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보다좋은 학생,보다좋은 시민,보다좋은 세계:교육이 평화로의 키를 잡는다.(한정희 유엔 대한민국정부대표부 차석대사)

【유엔IPS=바렌티나.이에리】

사회적,종교적 불관용,전쟁,폭력적인 과격주의,환경파괴가 점점 정의와 평화를

위협하는 세계에있어서 유엔이 세계질서를 지키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진할

방책을 보여주려한다.

금년,금후15년간의 개발목표(SDGs)를 설정하는[포스트2015개발 아젠드의

책정]은,세계각지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을 실현하기위한 터닝포인트가 될것이다.

21세기의 난제에대한 해결책을 찾기위한 보편적,포괄적,변혁적인 패러다임을 만들어내지 아니하면안된다.이패러다임으로의 키를 쥐는것이 세계시민 교육이다.

유엔의 반기문사무총장이 세계시민교육을 주요원칙의하나로 들었다.[그로벌

에듀케이션 퍼스트 이니셔티브(GEFI)]를2012년에 설정한이후 교육의 역할이

상당히 강조되었다.

금년,국제연합교육 과학문화기관(유네스코)에서 세계시민교육에 관한 정책을 개념화하고 실행할 필요성에 관한 결의가 체택되어 5월19일~22일에 한국의 인천에서 개최된[세게교육 포럼]에서[교육의 미래에 관한 인천선언]이 체택된이후 세계시민교육에 관하여 많은 조치가 실시되어왔다.

다음단계는 9월의 유엔총회에서 SDGs가 채택될때 교육관련 목표속에 세계시민교육을 삽입시킬것이라고 활동가들은 입을모았다.

6월15일 한국의 유엔대표가 미국.프랑스.나이제리아,카타르의 유엔 대표부 유럽의2600이상의 NGO연합체인[콩코르드]와 같은 시민단체와 1200만명이 회원을 잡고있는 창가학회 인터내셔널(SGI),인터프레스 서비스(IPS)와 협력하여

세계시민교육개념에 대하여 의식을 높이기위한 세미너를 개최하였다.(세미너의 형태는 아래의 버너를 크릭하여 볼수가있습니다.)

한국의 한정희유엔대표부 차석대사가IPS의 인터뷰에서 세계시민교육과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내는 전재하의 같은개념의 중요성에 대하여 시사했다.

Q:세계시민교육이란 무엇입니까?

A:일반적으로 말해서,교육이란 기능적인면으로부터 정의가 내려집니다.

학교에 다닌다든가 직업준비에 있어서의 교육의 질이라던가라는것입니다.

그러나,세계시민교육의 새로운 설정은 교육의 방향성에 관한것입니다.

세계시민교육이 추진해야할 3개의 주요한 측면이있습니다, 제1에[존재하는감각]

빠른단계에서부터 어떠한 시민이 되어야하는가를 학생들에게 가르켜나가야합니다.

어린이들은 기후변동과 불관용, 폭력적 과격주의와 같은 장래의 문제에관한 감각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제2로는[세계시민이되는 책임과 특권의 감각] . 세계시민 교육은 기본적인

인권의가치,존엄,민주주의의 진심한의미를 이해함에 있어서 다문화적인 다양성과 상호의 존중을 포함하는것입니다.

제3으로는[동정과 공감].세계시민교육의 혁명적인 측면은 교육의 다음단계로의

이행,혹은 직업탐구라고 하는 것들이아닌 교육에대한 전면적인 아프로치를

행하는점에 있습니다.이것은 우리들 세기의 복잡한 문제에 대처하기위한 최적의

아프로치방법 입니다.

세계시민교육의 또하나의 중요한 개념은 포섭성입니다.

증악과 폭력은 고립의 감각이나 연결고리의 결여에 유래합니다.포섭성을 가르킨

다는것은 서로다른 사회적,정치적,경제적측면을 받아드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해서 인간은 존중되고 있다는것을 느껴,사회에있어서 능동적인 역할을 이행할수가있는것입니다.

Q:왜 한국이 세계시민교육을 주도하고있습니까?

A:최근수십년동안에 한국이 급속한 발전을 경험해 왔기때문입니다.한국의 역사를 뒤돌아보면 참담한 빈곤의 역사가있었습니다.그러나 교육에 투자하여 민주적가치를 추진함으로 인하여 그발전을 달성시켰습니다.

지금의 한국은 인권의존중에 기초를둔 다문화,다민족,다종교의 사회입니다.

그리스도교도,이슬람교도,유교도,불교도가 서로가깝게 생활하고있습니다.한국은 교육과 관용,평화의 적극적인 본보기입니다.하나의 롤 모델로써 우리들은 편견과 선입관없이 세계시민교육에 공헌하고 의식의 환기를 시키고싶습니다.

Q:왜? 세계시민교육을 유엔의 포스트2015년개발 아젠다에 싣게되었습니까?

A:유엔이 어떻게해서 그리고 왜 새로운[지속가능한 개발목표] (SDGs)

를추구하고있는가?  지금이야말로 생각해봐야 할것입니다.유엔이 우선해야

할일은 정의와 번영을 포함하여 인간과 이지구의 존중이지요.이들은 가치중시의 목표이고 목적입니다.유엔의 아젠다는 [평화와안전][지속가능한개발][인권]이라

하는 3개의축을 기반으로하고있습니다.이런 문제들은 모든교육과 연결되고 묶여져있어 세계시민교육은 관용과 책임을 촉진함으로써 [평화와 안전]의 포섭성과 공정을 통하여 [지속가능한 개발]의, 그리고 인간의로써의 특권과 민주적가치를 이해함을 통하여 [인권]의 각각의 해결책도 될것입니다.

Q:세계시민교육의 방법론에대하여 알려주십시요.

A:세계시민교육은 복수의 스테크홀더(이해(利害)관계자)의 참가를

 기반으로하지않으면 안됩니다.즉,교사와 학생만이아니고 세계속의사회,

경제,문화의전문가,NGO,젊은이들의 그룹등의 참가가필요합니다.

세계시민교육은 교과서적이아닌 하나의 방법론적인 패러다임에 준하여

 행하여져야 합니다.교실의 모든학생들에 의하여 토론과 참가를 기반으로

해야합니다.새로운 AV기기를 이용한 방법론이나 참가형의토론 필드웍과

교환프로그램도 좋겠습니다.

교실을 재활성화하여 평화와 안전에 실질적으로 공헌하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세계시민교육은[계몽과 서양의]가치의 패러다임을 반복하는것은 아닙니다.

오히려,포섭성을 강조함으로 인하여 선진국과 도상국간의 최대공약수를

발견하려 하는것입니다.

그러나,많은 어린이들이 아직까지도 학교에 갈수없는 현상황을 생각해보면

세계시민교육에는 예산과 그실행을 위하여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세계시민교육은 또한 참가형으로 성과를 공유하는것이아니되면 안됩니다.

그러기위하여는 민간부분의 협력도 받아들이며 지구상의 아무리 멀리있는 장소에

있다하여도 인터넷이나 컴퓨터,휴대폰의 이용을 통하여 ICT를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한국에서는 삼성과 같은 민간기업과 몇몇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습니다.

Q:세계시민교육이 직면하는 주된과제는 무엇입니까?

A:유감스럽게도 자금의 조달에 아직까지도 어려움이있어 나라별로 불평등이 큰상태입니다.최근 교육을 위하여 그로벌기금이 제안되었습니다만 개발과[그린 기후기금]과 같은 다른 많은 기금의 예에서도 보이는것과같이 이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모든어린이들을 학교에 보내기위하여 도상국을 지원하는것을 목표로한 기존의 세계적기금으로써[교육을 위한 그로벌 파트너쉽]이있습니다.

그러나 보다많은자금,개선된 능력개발,도상국에서 이용하는 보다많은

ICT기기등이필요합니다.

또하나의 문제는 많은나라의 정책에있어서 교육이 아직까지도 가장중요한 과제로써 되어있지 않고 있다는것입니다.이것이 정말 문제입니다. 각각의 나라들이 교육에 충분한 투자를 하지않는한 세계시민교육은 달성되지않습니다. 따라서,논리적인[기업의 사회적책임](CSR)을 발전시킴과함께 민간부문의 협력은 빼놓을수없는것입니다. (06.14.2015) IPS 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