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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교육 포럼| 세계시민촉진을위한 양질의 교육을

【서울IDN=신 미】

뉴욕에서9월에 개최되는 유엔의 하이레벨 서미트에 대하여 유엔이 한국의 인천에서 개최한 회의에서 교육으로의 새로운 비젼의 필요성에 초점이 맞추어졌다.유엔은2030년까지 모든사람들에대하여 평등한양질의 교육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보증함으로인하여 세계의시민을 육성한다는 목표를갖었다.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관(유네스코)가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UNDP

(유엔개발계획),UNFPA(유엔인구기금),UNHCR(유엔난민고등변무관사무소),

UN Women(유엔위멘),세계은행과 공동으로개최한[제3회 세계교육포럼]

(5월19일~22일)에서 체택된 포스트2015의 교육목표의 방침을 정한[인천선언]은 130개국가의 교육담당의 정부고관과 시민단체,청년조직,

학식경험자등 세계의 교육계로부터 환영을받았다.

포럼의 개회에 있어 등단한 유네스코의 이리나 보꼬봐 사무국장은 [이선언은 커다란 일보의 전진입니다]라고 강조를 한후에 [존엄을 갖고살며 잠재능력을 발휘하여 책임감있는 세계의 시민으로써 사회에 공헌하기위하여 필요한 지식과 스킬을 모든 어린이들과 청년들이 습득할수있도록한 결의가 이선언에는 반영이 되어있습니다.평생동안을 통하여 학습의 기회를 제공받을수있도록 모든정부에 요구함으로 사람들이 성장하고 발달을 계속할수있도록하고있습니다. 또한,교육이 세계의 평화와 지속가능한 개발의 열쇠를 갖을수있다는 인식을 이선언에서는 강조하고있습니다.]라고 말하고있습니다

인천선언은1990년에 죠무티엔(태국)에서 개최된[만인을 위한교육 세계회의]에서 체택되고 계속하여2000년에 다카르(세네갈)에서 개최된[(제2회)세계교육포럼]

에서 재합의된 교육분야의 국제적개발 아젠다[만인을 위한교육] 다카르행동지침 의 (Education for All: EFA)를 기반으로 하고있다.EFA의 6개의목표와 교육에관한 밀레니엄개발목표(MDGs)는 커다란 전진을 갖어왔지만 한편으로는 초등교육의 완전보급등 그목표의 상당부분은 아직실현되지않고있다.

현재5800만의 어린이들이 초등교육의 혜택에서 소외되어있고 그중 대부분이 여자어린이이다. 더우기,2억5천만의 어린이가,그반수가 학교에서 적어도 4년이상은 학습을 함에도 불구하고 읽고쓰느것이 안되고있다. 지식인들은 [인천선언은 (2030년까지) 야심적으로 EFA나MDGs를 완수시키지 아니하면 안된다]하고 주장을하고있다.

 [이세대의 어린이들이 오늘의 세계를 지배하고있는 불평등과 부정의를 언제인가는 없애려한다면 모든어린이들에게 공평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지 아니하면 안된다. 이것이 우리들의 공통의비젼과 약속이어야합니다.]라고 국제연합아동기금(유니세프)의 안소니 레이크 사무국장은 강조했다.

인천선언은 금년말까지 각국정부가 체택하기로 되어있는 로드맵을[교육2030

행동지침]을통하여 실행하기로 되어있다.설명책임,투명성,참가형 관리의 원칙을

기초로 교육의 효과적인 법적,정책적조직에관한 지침을 나타내는것이다.

유네스코에 의하면[교육2030행동지침]의 효과적인 실시에는 지역내에서의 강력한조정과 교육에관한 엄격한감시 평가를 필요로한다.또한,특히 포섭적이고 질좋은 교육을 제공하는데에 걸맞지않은 상항하에있는 나라들에 대하여 가일층의 자금거출을 필요로하고있다.

가일층의자금

인천선언은 유엔총회의 오픈 워킹 그룹에 의한 [지속가능한개발(SDG)

제4목표]에포함되어있는 내용은 특히 모든수준에 있어서 만인을위하여

양질의 교육을 달성하는데 아직미숙한 국가에대하여는 포인트를 집약한 많은자금의 증액없이는 실현하지않는다고 지적하고있다.

 [따라서 우리들은 각국의 문맥에따라서 교육에대한 공적자금을 증액하여 적어도 국내총생산의 4~6%,혹은 공적지출총액의15~20%를 교육에 효율적으로 전용한 다라는 국제적 지역적인 목표를 달성한다는 결의이다.]라고 인천선언은 강조하고 있다.

동선언은 정부에의한 투자를 보완하는 개발협력의 중요성에 유의하여 선진국이나

종래 및 신흥개발원조의 공여국, 중소득국,국제금융기관에 대하여 교육으로의 투자를 증액하고 각국의 필요성과 우선사항에 따라서 목표이행의 지원을하기로 요구했다.

동선언은 또한,[도상국으로의 정부개발원조(ODA)에 국민총생산(GNP)의 0.7%를

배당한다는 다수의 선진국에의한 약속을 포함하여 ODA에관련한 모든 약속을 이행 하는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를하고있다.

이러한약속에 따라서,제3회세계교육포럼은 GNP 0.7%를 도상국에대한 ODA에 배당하다는목표를 미달성하는나라에대하여 보다 구체적인 노력을 해줄것을 요구했다. 본포럼은 또한 가장약한 국가에 지원을 늘리기로 성약하였다.

인천선언은 더욱이 교육에의 권리를 지지하기위하여 가능한 많은자원을 전용할 수 있는 중요성을 지적하고있다. 더한층의 조정과 조화를 통하여 원조의 효과를 늘려 무시당하고있는 하위층들과 저소득국가들로의 자금공여와 원조에 우선순위를 제공하기로 추천하고있다.

한국이 이번에[세계교육포럼]을 주최한 것은 놀라울일이아니다. 한국은 유네스코의EFA(만인을 위한 교육)운영위원회를구성하는20개국의 맴버이기도하고 유엔의[ 그로벌 에듀케이션,퍼스트 이니시어티브(GEFI)]와 [교육을 위한 그로벌 파트너쉽(GPE)]등의 그로벌교육 켐페인에 참가함으로써

최근 수년간 세계적으로 그실적을 펼쳐오고있다.

 [제3회세계교육포럼]에 앞서서 한국의 김재춘교육부 부장관은 이포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모든것이 서로가 관련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는 그로벌적인 눈높이로 생각하고 행동을 할수있는사람이 보다많은 성공의 기회를 손에 넣을수가있습니다.]그러한 재능을 키워나가는것이 향후15년간의 우리들의 목표입니다.]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시야를갖는것이 자국을사랑하는 것만이아니라는것을 의미하는것만은 아닙니다.한편,국민들을 통합하는 수단으로써 국가주의적인 교육에만 주목하는 것은 시대에 동떨어진것입니다.]라고 김부장관은 [코리언 타임즈]지의 취재에대하여 말하고있다.

인천선언에는[우리들의 비젼은 교육을 통하여 생활을 변화시키는것이고 개발의 주요한 수단으로써의 교육, 그리고 제안된 다른 지속가능한 개발목표(SDG)의 달성에의한 교육의 역할을 인식하는것입니다.]라고 기술하고 실로 이러한 본보기를 강조하고있다.

젠다(성별) 평등

인천선언에서는 또한,모든사람들이 교육을 받을권리를 달성하기위함과 젠다평등이 중요하다고[우리들은 젠다에 민감한 정책,계획,학습환경과 교사의 훈련,커리큐럼에있어서 젠다문제의 주류화, 학교에서의 젠다에 기초를둔 차별이나 폭력의근절이라는 목표에 관계한다.]라고 기술하고있다.

더욱이 인천선언은 [오늘날 학교에 다니지않는 세계속사람들의 대부분이 분쟁지역에 살고있고 교육기관의 위기나 교육시설에의 폭력과 공격,자연재해,

전염병이 교육과 개발을 세계적으로 방해하고있다는것에 중대한 불안을 안고있다]라 지적하고 세계시민육성의 필요성을 명확하게 강조하고있다.

따라서[제3회세계 교육포럼]에 참가한 각국정부는 국내의피난민이나 난민을 포함한 이러한 문맥하에있는 어린이 청년,성인의 필요성에 대응할 수 있는 보다 포섭적이고 응답적,강인한교육시스템을 구축해갈것을 성약하였다]

또한 참가자들은 폭력을 당하지않고 지원을 받을수가있는 안전이 확보된학습환경

에서 교육이 제공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또한 긴급시의 대응으로부터 부흥,재건설단계까지의 충분한 위기대응,국가,지역,그로벌 수준의 가일층의 조정,분쟁이나 긴급사태,분쟁후,부흥초기의 있어서도 교육이 유지되도록 포괄적인

리스크의 삭감과 경감을시킬수있는 능력을 개발하도록 권고하였다.

또한 인천선언에서는 장기적으로걸친 인도적인측면의 위기에 있어서도 교육으로의 지원을 확대할수있도록 권고하고있다. [우리들은(개발을위하여 교육에관한오슬로 써미트](2015년7월) 을 환영하고 에디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베바에서 개최예정인 개발금융회의에 대하여 제안되어있는 지속가능한개발(SDG)제4목표를 지지하도록 찬동을원하고있다. (5.28.2015) IPS Japan/ IDN InDept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