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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시민 | 점차 확장하는 새로운 개념

나고야 IDN = 몬즈루루하크]

 

 '세계시민'개념은유엔이요즘적극적으로주창하는새로운개념의하나이다. 요새상호연결된세계있어서의우리가직면하고있는문제에대해국경의경계를넘은새로운사고방식과국적에의거한정체성에관한원래이해를넘을있는이념을기초로해결방법이필요하다.

 

 기존의교육시스템은읽기와쓰기를있고, 그래서좁은관점에서생활현실에대처할수있는능력을가진개인을만들어왔다. 그러나보다넓은인식을포함한요소와현상과상호연결된다양한문제에오늘세계가직면하고있으면서국제사회는 21 세기의상호연결된여러가지과제를해결하는과정에서의미있는공헌이달성할있는시민이필요하다. 이것이세계시민육성이라는사고방식이지속가능한발전을위한교육의우선순위하나로생각할있는이유다.

 

11 10 ~ 12 나고야시에서개최 '지속가능발전교육 (ESD)대한유네스코세계회의'지속가능성과관련된광범위한주제를의제로제출하고세계각지에서참가정책결정자, 전문가, 이해관계자, 시민단체대표들이토론하였다.

 

논의의초점은올해종료예정인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10 '이라는시간적인틀을넘어서빈곤감소환경보호, 경제성장을위한노력을강화하기위한  교육촉진을위한새로운방법을찾을있는점이었다.

 

또한지속가능한개발이라는궁극적인목표를달성하는수단의하나로세계시민에대한자세한논의도이루어졌다. 세계시민, 에코교육법, 지속가능한개발에관한워크숍이회의 2 일째에개최되었고새로운시대의 ESD  세계시민교육에관한패널토론으로구성된작은행사가이어졌다. 워크숍도패널토론도세계시민에관련된새로운문제, 특히의미있는방법으로세계시민의개념을정의하는필요에대해초점을맞추고있었다.

 

세계시민의개념은특별하게새로운라는것은아니다. 그것은오래동안사회과학분야에서논의되고있는주제였다. 워크샵 2 명의주요발표자는 UCLA파울루프레이리연구소의카를로스알베르토토레스소장과유럽평의회남북센터글로벌교육책임자미구엘실바씨였다.

 

카를로스토레스소장은기조보고에서오늘날의상호의존적세계에서사회정의를실현하기위해세계시민교육이필요하다는것을주목하여세계시민의핵을구성하는3 개의글로벌가공 (지구공공재)대해지적하였다.

 

우리의지구는우리의유일한고향이며, 보호해야하는것이다.

글로벌평화라는발상은비물질적가치를가진,  눈에보이지않는문화재이다.

모든인간은평등이다.

 

지구와평화, 민중은민족간의이해를원하는글로벌가공을구성하고있다는사실이다. 토레스씨는  "그러나경제적시민권은최소한필요가충족되지않으면달성없기때문에세계시민은우리가사회적공의를보장할있는공공권을확대하지않는달성할없는것이다 "지적하였다. 따라서모호성을해소하는것이 (시빅미니멈으로관용같은) 공익과공통의미덕에의해초점을세계시민교육을위한이론적틀의필수조건이된다.

 

유토피아는 "적어도걷는  것에도움이"

 

숭고한목표를달성할있는지없는지는우리가꿈을현실로바꾸기위해무엇을해야하는가에달려있다. 일부사람들은유토피아적으로울리는수도있지만카를로스토레스소장은참가자에게 "유토피아는우리가도달하고자하는수평선입니다. 우리가 2 두걸음진행되면유토피아도 2 걸음앞서진행합니다. ...하지만적어도걷는도움이것입니다. "라고말하였다. 따라서세계시민에대한인류의여행은과거의꿈이연기되어왔다는현실에도불구하고앞을목표로여행도말할있다. "말하였다.

 

한편미구엘실바씨는글로벌교육이어떻게세계시민을육성하는것에연결지속가능발전교육의전략과역량강화 (능력개발)발전시키는것에도움이되는지  말하였다. 실바

 

씨는공식비공식부문의조직과실무자학습자를대상으로글로벌교육은지역의현실과국제사회의현실과의상호연계에대처하기위한종합적인교육장소이며, 학습자가세계의문제를이해할있게세계시민이다양한글로벌이슈에직면할바람직한지식과기술, 가치, 태도를습득시키는것을가능하게한다.

 

글로벌교육은학습자가세계의복잡성을이해하고모순과불확실성에주의하고복잡한문제에간단한해결책은없다고명확하게이해하는것을도와주는효과가있다. 점에대해실바씨는 "그것 (= 글로벌교육)상호이해가달성가능하다고학습자에게인식시키는언어의문화적다양성을이해시키는작용이있습니다."라고지적하고  중요한과제하나는 "여러관점과해결해야하는문제에대한비판적접근을키우는것입니다."라고말하였다.

 

다시말하면글로벌교육은커뮤니케이션에서공감 (감정이입)문화횡단적인기술을포함하여키우는것과더불어  방법론은대화와액티브듣기, 타인의의견이나건설적판단에대한존중을기초로학습환경을조성하는것을가능하게되는것이다. 실바씨에게따르면글로벌교육은다원성과차별금지, 사회정의등의원칙을추진하고공통 (인간, 사회, 경제적) 가치를공유하면서글로벌현실을이해하고대화와협력을기초로지속가능한세계를향해노력하는세계시민의기초를형성하는것이다.

 

워크샵사회자는참가자들에게지속가능한개발을위한교육의전진에관한실질적인경험을공유하고세계시민의전진을위한문제점을지적할있도록촉구하였다. 나중에워크숍의발표와그룹토론의성과는  정리되었고의장은민주적여러가치교육이론과실천지도원리로작동되야하고,그리고세계시민을육성하기위한품질교육을개선하기위해필요한것은깊은동정심대화와비판적사고의여지를넓힐것이다고  총괄발언에서말하였다.

 

워크샵후에 "새로운시대의지속가능한개발을위한교육과세계시민교육 '관한패널토론이실시되고패널리스트들은세계시민의개념에대한다양한접근방법을검토하고"유엔 10 '마무리에따라지속가능한개발을위한교육개념의실행에있어서어느정도의성과가있었는지에대해평가하였다.

 

나고야대학교의야마다쇼코씨가사회를맡은패널토론은일본과한국각각 2 명씩토론자가참석한한일공동학술노력이었다. 토론자는 ESD초점을맞춘  '지속가능한개발' '세계시민'이라는 2 개의상호관련된철학적개념을연결시키려고시도하였다.

 

비교적새로운

 

히로시마대학교의요시다카즈히로교수에게따르면세계시민과지속가능한교육이라는개념은오랫동안논의되지만교육을위한세계시민이라는합체한개념은비교적새로운것이라고말한다. 또한요시다교수는 "세계시민교육과지속가능한개발을위한교육을결합한다는것은새로운현상이고, 지금까지진행하고있는노력을계속해야하는것이다고느낍니다."라고말하였다.

 

요시다교수는지속가능한개발을위한교육이라는맥락에서세계시민교육의중요성에대해 "겹치는영역을찾아서겹친영역이포스트 2015 년의교육의미래작업에위해기본적인메시지의핵심으로있도록생각은당연한선택이라는것이다. 저는다행히 ESD지속가능한개발목표의시대의근본적인기초다고생각하고있습니다 .때문에ESD 개념의재정의가이루어야한다고생각하고있는것이다. 우리는지금까지교육의안에서그것이어떻게해석되고자신의지역에서어떻게실천되어야것인가라는것에대처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이제와서개발보다광범위한맥락에서이루어어야합니다. "말하였다.

 

한국교육개발원김진희씨는지속가능한개발을위한교육과세계시민글로벌교육이라는동일한영역의과제에속한다고생각하고있다. "사회정의 · 공평은개념에적용할있는핵심차원입니다. 교육과세계시민을포함한  지속가능한사회를위한기초라고있습니다. 따라서세계시민의기본사고방식은평등하고, 평화적이고, 혹은보다지속가능한방식으로우리는세계에변화를있는것입니다. " 씨에따르면세계시민교육에있어서가장중요한것은시민권의이해에대한기존의개념을전환하는것이다. 세계시민은개념을세계수준으로적용하는형태로, 혹은지구시민이되는모양로교육되어야한다.

 

비교적최근까지세계시민의개념은서양국가들의이념을전세계에적용한것이라고일부에서는생각하고있었다. 그리고새로운독립국가는세계시민캠페인에참여하는사람들의진심에대해약간의의심을가지고있었다.

 

그러나오해또는보유가시간이지나면서조금씩희미해져세계시민교육이개발도상국에서도받을있도록수행되는기회가증가하였다.

 

나고야회의에서는유네스코76회원국의장관급이참여하고 150 개국에서 1,000 이상의참가자가모였다. 국가대표로교육장관들안에방글라데시의누루루 · 이슬람 · 나히도씨의모습도있었다. 나히도씨는세계시민교육에대해 "지구온난화와같은국경을넘는문제에관하여학교교과서에서지적하는것과더불어우리는"방글라데시와세계의이해 '라는새로운교과서를초등교육에도입했습니다.새로운교과서는우리나라의역사적, 문화적전통측면의맥락에서글로벌문제에초점을맞추고있습니다. 글로벌인력의일익을담당하고자, 방글라데시국민의대부분이세계로날개짓하는시대에세계시민을육성하는것이중요하다 "말하였다.

 

'유엔지속가능발전교육 10 '마무리되고있고더욱의미있는형태로글로벌문제를해결할있는  세계시민의개념은단순히교과서적인개념이아니고운명유토피아적인생각은이상없다고생각할있다. 어느참가자는 "우리의상호의존적세계는세계를진정한의미로인류공통의집이있도록다양한문제에대처할있게준비하는시민을더욱필요하고있습니다. 나고야에서개최한 '지속가능발전교육 (ESD)대한유네스코세계회의'유토피아를달성불가능이아니라달성할있는목표로바꾸기위해새로운걸음을시작하였다고말할있습니다. "라고말하였다. (11.14.2014)  IPS Japan/IDN InDepth News

 

몬즈루루하크방글라데시기자로, 일본등의주제에대한벵골어저작권이 3 출판하였다. 다카유엔홍보센터와런던의 BBC 월드서비스에서근무한, 1994 년에일본에이주. 방글라데시주요전국지 2 회사 ( "뿌로토무 · 알로 ''데일리스타 ')동경지국장으로방글라데시, 중요한출판물에정기적으로기고하고있다. 일본과동아시아문제에대해영어와벵골어를사용하여많이기고하고있다. 동경외국어대학교, 요코하마국립대학교, 케이센여자학원대학교에서객원교수로일하고있다. 일본정치, 일본언론, 개발도상국, 국제문제등을가르친다. NHK 라디오에도근무하였다. 2000 년부터외국인특파원협회의회원으로2이사가되었고,  지금협회회장도역임하였다.